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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란 기업, 이라크 바그다드전시회 대거 참여···‘제재 돌파구’ 찾나?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기업이 이웃 나라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열린 국제전시회에 대거 참여했다고 중동 언론들과 주요 외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의 제재로 수출길이 막힌 이란 기업들이 정치적으로나 지리상으로 가까운 이라크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한다고 이 매체들은 보도했다. 이란 <타스님뉴스>는 “60여개의 ‘과감한’ 이란 기업이 바그다드 국제전시회에 참가했다”며 “철강, 석유화학, 기계를 비롯해 이란의 특산품인 카펫, 차(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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