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군주

  • 사회

    카타르 술탄, 사우디 국왕의 GCC정상회의 초청 거절

    작년 6월 단교 이후 사우디 중심 중동 질서 이탈 ‘가속’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군주가 12월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았다. 카타르에서는 셰이크 타밈 대신 술탄 빈 사드 알무라이키 외무담당 국무장관이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카타르 국영 <QNA통신>은 “외무담당 국무장관이 형제 나라와도 같은 사우디가 주최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