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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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 탄약고서 연이틀 폭발 사고···”사망 2명, 부상 165명”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남부의 군 탄약고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카자흐 내무장관 에를란 투르굼바예프는 25일(현지시간) “계속되는 폭발로 탄약고 진화 작업을 중단했다”면서 폭발이 중단되는 대로 진화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탄약고에 보관 중이던 폭탄이 사고 이튿날인 이날에도 계속 터지면서 현장 접근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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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우즈벡·카자흐·키르기스·타직·투르크멘···독립 25주년 중앙아 5개국 과제는?

    [아시아엔=파르코드 톨리포브 우즈베키스탄 빌림카르보니연구소 디렉터]?2016년 하반기 중앙아시아 5개국 즉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은 역사적으로 특별한 날을 맞이했다. 각각 순서대로 독립 25주년을 맞은 것이다. 구소련이 붕괴하고 이들 국가가 독립한지 4반세기가 지났다. 물론 각국은 이 시기를 각기 다른 사상과 지도자와 함께 했지만 각국 지도층은 지난 25년을 독립 이후 첫번째 발전단계,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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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 독립 후 올림픽대회서 첫 7위 랭크

    2012년 7월30일?<텡그리뉴스> : 카자흐 독립 후 올림대회서 첫 7위에 올라 <텡그리뉴스>는 30일??”카자흐스탄 대표팀이 올림픽 둘째 날 두 개의 금메달을 따며 7위에 올랐다”며 “독립 후 처음으로 있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다. 비노쿠로프가 싸이클 장거리 경기에서 4시간47분27초로 1위를 기록하며 카자흐스탄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둘째 날 카자흐의 ‘장미란’ 줄피야 친샬로가 53kg 역도 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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