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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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아르헨티나 메시 앞세워 16강 갈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축구의 신 메시가 버티는 아르헨티나가 탈락의 기로에서 나이지리아를 만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아르헨티나는 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반면 나이지리아는 2차전 아이슬란드 경기에서 승리하며, 16강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갔다. 지난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 아르헨티나는 기초적인 빌드업이 되지 않았으며, 골키퍼 카바예로의 치명적인 실수로 스스로 자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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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러시아월드컵 전망] 아이슬란드, 3전 전승 16강 노리는 크로아티아 넘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승을 거두어 16강 진출이 확정된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한 아이슬란드가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크로아티아는 우루과이와 더불어 조별 예선 무실점 국가. 과연 아이슬란드가 크로아티아의 무실점 기록을 깨고 기적적으로 16강에 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4-4-2 전술을 운용한 아이슬란드는 시종일관 득점 찬스를 맞았지만 빈번히 골문을 외면하며 득점을 성공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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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고마문령···”정치는 축구다” 스타보다 팀워크 ‘중요’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정치는 축구와 같아서 한 사람의 스타만 갖고는 승리를 거둘 수 없고, 연습 때 아무리 잘해도 실전에서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지난 1년 동안 한국정치에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스타만 보였다. 여당은 대통령 뒤쫓아가기 바빴고,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에게 ‘빨간 물감’ 칠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제라도 정치권은 정신차려 일해야 한다, 총선이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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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콜롬비아, 폴란드 상대 3점차 제치고 첫 승리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일본을 상대로 전반 초반 퇴장당한 산체스 선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콜롬비아가 폴란드를 상대로 3대0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반면 폴란드는 2패를 기록하며 조별 예선 탈락이 확정되었다. 콜롬비아는 에이스 로드리게스 선수가 2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며 폴란드를 제압하였다. 이날 콜롬비아는 유효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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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잉글랜드, 파나마 상대 5점차 대승 16강 확정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상대로 6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2승을 거둔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상대로 한 수 앞선 기량을 선보이며 전반에만 5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잉글랜드는 전반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파나마를 위협했다. 잉글랜드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케인 선수가 해트트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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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일본, 아프리카 강호 세네갈 상대 무승부 16강 청신호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각각 콜롬비아와 폴란드에게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일본과 세네갈 두 팀이 만나 치열한 공방전 끝에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늘 경기결과로 일본과 세네갈 두 팀 모두 16강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일본은 조직력과 세밀한 패스플레이로 세네갈의 골문을 위협했고, 세네갈은 아프리카 특유의 유연성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이용해 일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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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늪 축구’ 이란, ‘축구의 신’ 호날두에게도 통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B조 경기인 이란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이란은 모로코와 스페인에 각각 1승 1패를 기록하면서 의외로 나쁘지 않은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반면 포르투갈은 에이스 호날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모로코와 스페인에 1승 1무를 기록하면서 강 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란은 모로코와 만났을 때는 3-4-3 포메이션을 썼던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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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스페인, 모로코마저 잡고 조 1위로 16강 진출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승 1무의 성적으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페인이 마지막 모로코까지 잡아내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려 한다. 반면 모로코는 이미 2패를 당하며 조별 예선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3패 탈락의 수모를 겪지 않기 위해 경기에 임한다. 1승 1무로 16강 진출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스페인은 4-3-3 전술로 지난 이란을 상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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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 확정 이집트와 사우디, 막판까지 최선 다하라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A조 경기인 사우디와 이집트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두 팀 모두 2패씩을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태이다. 그러므로 두 팀 모두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어떤 팀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우디는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4-5-1 포메이션을 운영하면서 공격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잘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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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개최국 러시아, 우루과이 상대로 조 1위 굳힐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A조 경기인 러시아와 우루과이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러시아와 우루과이 두 팀 모두 2승을 거두면서 조 1위 싸움을 하고 있다. 현재 골 득실차에서는 러시아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조 1위 팀이 결정된다. 러시아는 사우디와 이집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압하면서 개최국의 면모를 보여줬다. 반면 우루과이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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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파나마에게 3골 차 대승을 거뒀던 벨기에가 23일 치러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5 대 2로 승리하며 또다시 3골 차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주포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 이어 다시 한번 두 골을 뽑아내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벨기에 모든 선수들이 튀니지 선수들보다 한 수 앞선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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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끝까지 투지 보여준 한국, 멕시코에 졌지만 자랑스럽다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스웨덴에게 패한 대한민국과 피파 랭킹 1위,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잡아낸 멕시코가 22일 만났다. 스웨덴 전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과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국민들의 질타를 받은 대한민국은 이번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어야 했다. 초반부터 강 팀 멕시코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는듯했으나, 전반 중반 또 한 번의 페널티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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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전차군단 독일 크로스 역전 골로 한국 실낱 희망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멕시코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하며 자존심을 구긴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후반 추가시간 크로스 선수의 기적적인 역전 골로 스웨덴을 잡고 첫 승을 신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1차전 한국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스웨덴은 강팀 독일을 상대로 선전하며 토이보넨 선수가 선제골을 먼저 뽑아냈다. 하지만 후반전이 시작 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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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잉글랜드 파나마 잡고 16강 진출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만나 조기에 16강 진출을 확정 지으려 한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파나마는 1차전 에서 벨기에에 0 대 3대패를 기록하며, 아직은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3-5-2 전술을 운용한 잉글랜드는 최전방 공격수 케인 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많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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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지면 무조건 탈락, 폴란드와 콜롬비아의 단두대 매치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세네갈과 일본에 의외의 일격을 맞아 나란히 공동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폴란드와 콜롬비아가 벼랑 끝에서 만난다. H조 최고의 전력으로 뽑혔던 두 팀이지만 이제는 탈락 위기의 상황에서 만나서로를 밟고 올라가야 한다. 4-2-3-1 전술로 세네갈 전에 임했던 폴란드는 최전방 공격수 레반도프스키 선수가 침묵하며, 답답한 경기를 풀어나가야만 했다. 그리고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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