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마리아인

  • 칼럼

    [베이직교회 뭇별예배 8.18] 조정민 목사, ‘굶어 숨진 탈북민 모자와 착한 사마리아인’

    베이직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4~5번의 일요일 중 한차례만 서울 논현동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 주일은 각자 형편에 맞게 지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부릅니다.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입니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예배의 형식이나 내용보다 예수님이 더 소중한 주일 맞기를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아시아엔>은 조정민 목사의 뭇별예배 설교문을 독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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