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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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플라자] 가리봉·대림동 증국동포타운, 활성화 어떻게?
[아시아엔=편집국] ‘에스닉타운과 콘텐츠’ 학술회가 20일 오후 3~6시 서울 대림동 서남권글로벌센터에서 한국외대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센터(센터장 임영상)과 한중포커스신문사(대표 문혁택) 공동주최, 서남권글로벌센터 후원으로 열린다. 1부 학술발표에선 민병갑 뉴욕시립대 석좌교수가 ‘뉴욕거주 중국동포의 민족 응집력’, 김용선 중국동포한마음협회 회장이 ‘대림동 중국동포타운 활성화와 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며 문민 서울국제학원 원장, 림학 한국외대 문콘과 박사과정이 각각 토론자로 나선다. 또 2부에선 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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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살인’은 큰 잘못···조선족 전체로 확대해석 곤란”
중국동포의 한국행이 시작된 지 20여 년. 처음 중국동포들이 한국에 왔을 때 모두가 이산가족을 만난 것처럼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타국에서 민족문화를 고스란히 지켜온 독립투사의 후손들에게 보내는 고마움의 눈물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감정도 잠시. 중국동포들의 불법입국, 사기결혼, 불법체류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한국인에게 중국동포는 고민거리가 됐다. 살인사건 후 중국동포사회 자정 노력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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