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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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별세 한 달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남긴 것들···인생무상, 그리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일이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향년(享年) 70세로 생을 마감한 것이 1달이 된다. 조 회장의 완전한 해탈천도를 기원하는 심고(心告)를 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공과(功過)가 있겠지만 대한항공을 세계적인 항공사로 키운 공로가 생각나서였다. 당시 필자가 운영하는 덕화만발 가족들의 ‘카톡’이 연이어 올라왔다. 대개는 ‘회자정리(會者定離)’라거나, 아니면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또는 ‘자살’이 아니겠냐는 짧은 글들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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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그곳에선, 부디 날마다 좋은 날 되시옵소서”
[아시아엔=편집국]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이 8일 새벽 0시 16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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