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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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주식농부 특별기고] 조광피혁의 쥐꼬리 배당 원인은?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필자는 조광피혁에 2006년부터 투자해왔다. 2011년에는 5% 이상 취득해 공시했고, 지금은 개인지분만 75만1995주로 11.31%를 보유중이다. 개인주주로는 1대주주로 이연석 대표이사의 지분(72만6680주)보다 많다. 흔치 않은 사례다. 혹자는 1대주주라면 가만히 있어도 회사의 내부정보가 귀에 흘러들어 오고 회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사사건건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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