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 동아시아

    통영 한퇴마을의 ‘양심가게’와 ‘컨닝의 5가지 道’

    ‘신독’(信獨)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고 여기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말이나 행동을 하거나, 생각하기만 해도 가슴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느낌, 혹은 내면에서 들리는 낮고 고요한 경고의 목소리, 이런 것들은 우리를 바른길로 안내하는 양심의 소리다. 양심이란 어떤 것일까? 어떤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의식이나 마음씨다, 양심이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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