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자
-
칼럼
오대산 봄 소식 들으며 ‘나’는 눈속에 ‘나’를 묻었다
<아시아엔> 박상설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가 10일 아래와 같이 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저는 허리디스크가 갑자기 심해져 신경차단 수술을 받고 어제 퇴원했습니다. 지금은 헤르만 헷세의 ‘싯다르타’를 쓰고 있는데 끝나는 대로 송고하겠습니다. 아래 글은 <잘 산다는 것에 대하여>에서 발취한 것인데 남과 다르게 사는 나 자신을 위한 삶을 묻는 독백이어서 송고하오니 감수 바랍니다.”?90평생을 자연과 함께 해오신…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