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대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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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제대로 알기] 사무라이의 나라, ‘두견새’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외] 영화나 드라마에서 통이 넓은 바지(袴, 하카마)를 입고 허리춤에는 일본도를 두 자루 꽂은 채 걸어다니는 사무라이(侍, 무사)가 있다. 사무라이 즉 무사는 일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무사의 등장과 퇴장을 알면 일본 역사를 이해하기 쉽다. 무사는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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