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

  • 칼럼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②] 조선인 6134명 이유도 없이 소련군에 체포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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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북 ‘정전협정 백지화’는 ‘北中균열’의 신호탄?

    북한 정찰총국장 김영철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들고 나왔다. 무슨 소리인가? 국제조약은 어느 일방이 백지화를 한다고 하여 쉽게 백지화되는 것이 아니다. 정전협정 5조 62항에 “본 정전협정의 각 조항은 쌍방이 공동으로 접수하는 수정 및 증보 또는 쌍방의 정치적 수준에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적당한 협정 중의 규정에 의하여 명확히 교체될 때까지는 계속 효력을 가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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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 대통령 규탄집회하는 北 인민군

    20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대남 규탄집회가 열린 가운데 북한 인민군이 이명박 대통령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존엄성을 모독했다며 북한 당국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라디오 연설에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비용이면 북한의 6년 치 식량 부족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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