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가정폭력

  • ‘생존위협’ 느끼는 이주여성 “우리를 죽게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다음은 7월18일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이주여성 추모집회’에 참가한 이주여성들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입니다. 이주여성이 가정폭력으로 계속 죽어도 반응이 없는 한국사회, 우리는 두렵습니다. 저희는 한국에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입니다.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서 상상한 삶은 사랑하는 가족과 꾸리는 행복한 삶이었습니다. 이렇게 죽으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3번째입니다. 지난 3월 7일에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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