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
남아시아
‘코로나시대’ 싱가포르의 선택···“인도·인니 이주노동자 없인 국가경제 타격”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코포 쿤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이 16일 “코로나19 확산 여부와 상관없이 인도 및 인도네시아 출신 노동자들의 입국을 막아서는 안된다”며 “이들이 없으면 우리 국민은 생계에 타격을 입고 국가경제는 더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스트레이트타임스>가 이날 보도했다. 쿤 장관은 의회 연설에서 “두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되고 있는 것은 익히…
더 읽기 » -
[란코프 칼럼] “韓 이주노동자가 이민자 문제 ‘방패막이’ 순기능”
한국은 어쩌면 한 세대라는 짧은 기간에 급격히 많은 이민자를 수용한 세계 유일한 나라가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와 관련해 유럽이 겪고 있는 문제는 파생되고 있지 않다. 1970년대 한국인 수만 명이 해외에서 저급인력으로 일한 적이 있었다. 중동의 산업일꾼이나 서구 독일의 탄광이나 병원 간호사로 일했던 경우가 그에 해당된다. 그러나 현재는 상황이…
더 읽기 » -
세계
中 春節연휴 “고향 다녀올께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야호하이 시의 빈민가 도로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이주민 근로자들이 20일(현지시각) 고향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 남아있는 동료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현장 사무소 측이 춘절을 앞두고 열심히 일한 이주 노동자 50명을 선발해 무료로 고향에 보내주는 행사에 선발돼 고향으로 향하게 됐다. <사진=신화사/Guo Che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