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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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중앙교회, 이웃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초빙 부흥회 15~18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길에 떨어진 휴지 한 장 줍는 게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일입니다.” “1000원권 새것 갖고 다니면서 어려운 분들 보면 두손 모아 드리세요.” “주차문제로 교회 이웃주민들 신경 쓰지 않게 각별히 주의합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예배시간에 이따금 하는 말이다. 2년 전 이맘때 현재 위치의 건물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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