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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to You···타향서 맞이하는 생일의 추억

    [아시아엔=손영아 <아시아엔> 미 LA 통신원] 지난해 여름 쉰살 생일파티를 했다. 해마다 오는 생일이 뭐 그리 대수냐는 사람도 있지만 내겐 어떤 기념일보다 생일이 중요하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태어나고 백일이 되면 오래 살라고 백설기를 한다. 점지해 주신 삼신할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또 1년을 무사히 살아남은 기념으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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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57] 이벤트 많이 만들어야 하는 이유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잠깐 기억을 더듬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던 장면들을 떠올려보자. 한 살도 채 되지 않은 당신의 아이가 당신을 보고 웃는 장면이나, 축하하고 기념할 날을 맞이한 배우자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 가족여행을 떠나는 차 안의 장면 등···. 혹은 집안에 둘러 앉아 다함께 TV를 보거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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