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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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설명절 선물로 봄스토리버섯마을 버섯세트를 고른 까닭은?
[아시아엔=편집국] 전북 익산에 특이하게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농장 이름부터 독특하다. ‘봄스토리버섯마을’. 봄에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처럼 버섯씨(균주)부터 재배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 재배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농장주 박현애씨 이력도 간단치 않다. 버섯종균사, 종자관리사 자격을 소지한 그는 2019년 한국농수산대학교 버섯현장 교수, 익산시 버섯귀농인 멘토, 익산시 융복합협의회장, 그리고 TBN ‘박현애의 귀농이야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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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만원으로 ‘제자주의자’ 이만세 교수 진행 ‘스피치포럼’ 즐긴다, 마술?가요 함께
전북과학대(총장 황인창) 방송연예미디어과 이만세 교수(맨 오른쪽)와 이 대학 재학생들이 2018년 10월 20일 이 대학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 선생(가운데)과 흥겹게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들은 이날 인기상을 수상했다. 졸업생 황순주씨, 1학년 편아영, 양아름이 학생 모습이 보인다. [아시아엔=편집국] 2만원으로 스피치포럼을 즐길 수 있다니. 고품격 프로그램과 식사에 음료까지… 더욱이 마술사 함현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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