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시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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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심시조아카데미 ‘시조 대중화’ 프로그램을 아십니까?
[아시아엔=편집국] “뇌성같고 벽력같던 무술년은 아득히 보냈다. 이제 빛나는 황금돼지해가 열렸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기운차고 즐거운 나눔과 재능기부 시조문화 선양을 발원하며 시작한다.” 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으로 시조대중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성란 유심시조아카데미 원장은 새해 벽두 설레기만 하다. 2019년부터 분기별 첫강좌(1월/4월/7월/10월 둘째 월요일)에서 공개강좌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는 “누구든지 시조(시와 동시 포함) 창작과 시낭송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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