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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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키지 못해 미안합니다” 2019년 소녀상 그리고 1940년대 위안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관동군이 패전하며 만주에 들어온 소련군은 일본인들을 남녀 없이 강간했다. 아무리 소련군이라도 강간은 다스리지만 스탈린은 전투에 거칠어진 병사들이라고 못본 체 했다. 일본 여자들은 여기에 낯설지 않았다. 나라가 망하면 당하는 일이니 참으라고 했다. 1931년 만주사변 이래 1937년 중일전쟁으로 확대되어 1945년 종전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 일본군의 만행은 이루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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