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포인트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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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역사 속 3월16일] 방정환 ‘색동회’ 창립(1923)·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개교(1802)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당신을 모두가 기다립니다/차가운 난 모두에게 미안하죠/봄이란 그대가 내게 맡긴 그 일을/묵묵히 해오며 당신을 기다렸어요/매서운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려/그들은 땅속 깊이 더 깊이 뿌리내렸죠/그래서 당신을 더 기다리나 봐요/아팠던 그만큼 안아주세요/차가운 나는 이제 물러가요/화사한 당신이 채워주세요/봄이란 그대 따뜻한 그대/봄이란 그대” -커피소년의 노래 ‘겨울이 봄에게’ “내 집이 넓다고는 할 수 없다. 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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