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사리

  • 사회

    영화 ‘장사리’와 ‘국군의 날’ 그리고 시진핑의 ‘중국몽’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6·25 초기 전선에 배치된 7개 사단 중 5, 6, 7사단이 중공군 출신 정예사단이었다. 포항전투에 투입된 5사단은 서부의 6사단, 중부의 7사단과 달리 별동으로 766, 549부대와 함께 동해안을 남하했는데 국공내전을 막 끝낸 중공군 164사단이었다. 장사리전투에 참전한 학생들은 일본군 대좌 출신의 김석원 장군 휘하로 모인 학도의용군이었다. 김석원은 카이젤 수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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