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
칼럼
[중국·일본의 역사왜곡①] 묻고 또 묻는다 “역사란 과연 무엇인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필자가 운영하는 덕화만발 가족 중 이을형 전 숭실대 전 법대교수가 지난 4월 20일 <스카이데일리>에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은 어디까지 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글을 두차례에 걸쳐 전한다. 한반도 역사는 실제 역사의 5% 밖에 되지 않는다. <삼국사기>는 고려 17대 인종(1145년) 때 김부식(1075~1151)이 여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