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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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고생 4명이 외쳤다, “더 빨리·더 높이·더 강하게?···이제 그만!”
“지구는 우리의 것입니다. 누구의 책임이라며 서로를 탓하기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에 대해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글은 한국을 대표해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기후환경회의 포럼에서 김이현(동탄국제고)·정재영(영훈국제중)·양준영(인천삼산중)·이승학(반포중) 군의 합동연설문 전문입니다. 2분49초 동안 이어진 연설 동안 반기문 전 총장 등 청중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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