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교수

  • 인터뷰

    [인터뷰] 소믈리에 출신 와인평론가 에익 교수 “와인과 커피는 나눠마셔야 제맛”

    [아시아엔=세라박 <아시아엔> 뉴욕특파원] 피노누아 와인에서 흙(Earthiness)과 미네랄 느낌이 감지되는 것도 인상적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이 와인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을까? 사람마다 기호가 다르고 살아온 삶의 궤적이 다른 만큼 와인이 불러일으키는 영상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에익 교수에게 이 와인은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였다. 그 중에서도 도로시가 체리를 따서 바구니에 담는 모습이 연상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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