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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7월 마지막 주말 강원·경북 동해안 ‘물폭탄’

    [아시아엔=편집국] 7월 마지막 주말인 25일 강원과 경북 동해안 인근 지역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4일 “이날 밤부터 25일 아침 사이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시간당 30∼50mm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은 26일까지 비가 장시간 이어지면서 누적 강수량이 300mm를 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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