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 “왕년에 잘 나갔는데···” 노키아, 직원 1만 명 감원

    노키아가 실적저하로 인한 영업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직원 1만 명을 감원하는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수한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대규모 감원과 함께 유럽 지역에 있는 연구소 및 제조시설을 폐쇄하고, 동남아 지역으로 제조시설을 옮길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명품 브랜드인 베르투(Vertu)도 매각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 등 경쟁사에 밀리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이다. 스테판 엘롭…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