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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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백신 접종…지난주 시작, 대상자 및 제품 ‘베일 속’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시리아가 지난주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세부내용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다. <알자지라>는 17일 “익명의 시리아 정부 관계자가 ‘지난주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백신 5000회분을 확보했고 의료진을 필두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바샤르 대통령이 접종을 지시한 백신이 어떤 종류인지와 정확한 접종시작 일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알자지라>는 “시리아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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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대통령 자리는 꿀맛?···시리아 알아사드와 레바논 미셸 아운의 경우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 쿠웨이트 <알-아라비> 전 편집장] 세계 곳곳에서 대통령이 문제다. 2016년은 민주적인 대통령 선출 방식과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아시아지역 역시 마찬가지다. 시리아를 무대로 삼은 두 대통령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다. 미국무기, 사우디 석유자본, 이슬람주의 군벌이 합작한 시리아전쟁은 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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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군사훈련하는 자유시리아군 대원들

    7일(이하 현지시각) 시리아 이들리브 외곽 지역에서?시리아 반정부군인 자유시리아군(FSA) 소속 대원들이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자유시리아군은 지난 4일 폭력을 종식하라는 최후통첩을 알아사드 정부가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더는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특사의 평화안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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