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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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주한인 첫 여성대사’ 유리 김 알바니아 부임···성 김·조셉 윤 이어 통상 3번째 한인대사
[아시아엔=편집국] 미주한인 이민 117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사에 오른 유리 김 알바니아주재 미국대사가 부임했다고 <미주한국일보>가 12일 보도했다. 유리 김 대사는 작년 미국 연방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김 대사는 9일 부임에 앞서 아버지와 남편, 두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무부에서 선서하고 알바니아로 떠났다. 그는 작년 6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알바니아 대사에 지명됐다. 그는 미주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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