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 사회

    손흥민 해법, 벤투와 포체티노···’선택과 집중’의 일본축구

    [아시아엔=김현원 뉴패러다이머, 연세대의대 교수] 이번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아랍에미레이트를 4대0으로 이긴 중동의 신흥강호 카타르와 아시안컵에서 4차례나 우승할 정도로 아시안컵에서 유독 강한 일본이 아시아 최강 이란을 3대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다. 카타르는 월드컵 본선에 한번도 출전하지 못했으나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하였다. 스페인 산체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로 카타르 축구의 성장세는 놀랄만하다. 8강 경기에서 대한민국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