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 사회

    성인·소아 신장암과 신모세포종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신장(콩팥, Kidney)은 크게 신실질(腎實質)과 신우(腎盂) 두 부분으로 나뉜다. 신실질(renal parenchyma)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오줌(尿)을 만들어내는 곳이며, 신우(renal pelvis)는 오줌의 배출에 관여한다. 즉 신실질에서 만들어진 소변은 신배(腎杯)를 거쳐 신우에 잠시 모였다가 긴 파이프 모양의 요관(尿管)을 통해 방광(膀胱)으로 내려간다. 신장암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신실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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