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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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日닛케이 “트럼프-시진핑, 47년 전 ‘미중 화해무드’ 되찾을 길 없나?”
트럼프와 시진핑,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상회담(2018. 12.1)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90일간의 휴전 속에서 맞이한 2019년 새해다. 닛케이신문은 신년호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그치고, 트럼프와 시진핑 두 정상이 잠시 코너에서 쉬고 있는 동안 각 나라 시민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본다”며 미국과 중국을 조명했다. 이 신문은 “과거 <닛케이신문> 표제로 ‘수명이 다된 미국’이라는 것이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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