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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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스웨덴 포르스베리 결승골, 스위스 꺾고 24년만에 8강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F조에서 마지막 저력을 보여주며 조 1위로 16강에 안착한 스웨덴과 브라질에 밀려 조 2위로 진출한 스위스가 맞붙었다. 경기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스웨덴이 에이스 포르스베리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스위스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스웨덴은 조별예선에서부터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본인들만의 전술로 16강에 진출한 팀이다. 주장 그랑크비스트는 조별리그 베스트11 멤버에 포함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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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전망] 스위스-스웨덴 승부 FIFA랭킹대로 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F조 1위 스웨덴-E조 2위 스위스가 3일 밤 만난다. 스웨덴은 조별예선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스위스는 세르비아에게 승리하고 브라질 코스타리카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역대전적은 스위스가 11승7무10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스웨덴은 4-4-2 포메이션을 쓰면서 전방에 베리를 중심으로 높이와 힘을 중심으로 스위스를 압박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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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스위스-코스타리카 공방전 끝에 2대2 무승부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패를 기록해 16강 탈락이 확정된 코스타리카와 브라질 세르비아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행이 좌지우지될 수 있던 스위스가 맞붙어 치열한 공방전 끝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코스타리카는 지난 월드컵 돌풍팀으로 이번 월드컵에서도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조별 예선에서 두 경기 내내 무득점으로 2패를 당하며 일찌감치 조기 탈락을 확정지었다. 마지막 스위스와의 일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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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순항 스위스, 코스타리카마저 잡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E조 스위스-코스타리카 경기가 28일 새벽 오전 3시(한국시간) 열린다. 스위스는 1승1무, 코스타리카는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스위스는 세르비아에 2-1 승리하면서 16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선취 골을 내줬지만 후반에 나온 쟈카의 동점골과 추가시간에 나온 샤키리의 역전 골로 승리를 따냈다. 먼저 4-2-3-1 전술을 들고 나온 스위스는 초반에는 세르비아에게 압도당했지만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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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스위스 세르비아 잡고 16강 진출 유력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1차전 브라질을 상대로 조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무승부를 기록한 스위스가 코스타리카를 꺾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던?세르비아에게 역전승을 일궈내며 16강 진출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 1위를 달리던 세르비아는 전반 5분 만에 미트로비치 선수의 헤딩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7분 자카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더니 후반 추가시간 샤키리 선수에게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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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브라질과 무승부 ‘스위스’ vs 코스타리카 제압 ‘세르비아’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22일 열리는 러시아월드컵 스위스와 세르비아 경기는 “스위스가 승리해서 E조를 혼돈의 소용돌이로 몰아갈 지 아니면 세르비아가 이겨 무난하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지가 관전포인트다. 브라질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스위스는 브라질이 워낙 강팀이어서 수비적인 경기를 펼쳐 일부 비판을 받긴 했지만 작전이 제대로 통하며 사기가 올라있다. . 반면 세르비아는 콜라로프의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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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스위스에 ‘다리 여섯’ 송아지
다리가 여섯 개로 태어난 송아지 ‘릴리’가 29일(현지시각) 스위스 바이센부르크의 목초지에서 주인 안드레아스 크누티와 산책하고 있다. 이 송아지는 등에 두 개의 다리가 덧붙은 채 약 7주 전에 태어났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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