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과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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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신과 여론 사이’···‘고유정 변호사’ 남윤국과 ‘동네변호사’ 조들호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의 변호를 맡은 남윤국 변호사의 블로그 글을 보면서 2016년 봄 KBS 드라마로 방영된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오버랩된다. 남윤국 변호사는 13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렇게 썼다. “변호사는 기본적인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함을 사명으로 하면서, 그 사명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헌법과 형사소송법은 피고인의 무죄추정의 원칙을 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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