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
-
사회
연말연시 과음 대신 소고로 물들어 보면 어때요?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고창 농악을 대표하는 고깔 소고 춤판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다. 고깔 소고의 전통과 멋을 이어받기 위해 결성된 고창 농악 고깔 소고 모임이 결성 3주년을 맞이 하여 오는 23일 오후 8시 서울 성균관 소극장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고창소고 서울 모임이 그간 배워온 춤사위를 뽐낼 예정이다. 또 고창농악 보존회 등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신귀만의 포토월드] 남사당놀이 전수자 권태훈
소고춤, “박자와 몸의 엇박 상모짓” 금산에서 나고 자란 권태훈은 고등학교 농악부에서 풍물을 처음 접했다. 학교 안에 울려 퍼지는 농악 소리만으로도 가슴이 떨려왔다. 그렇게?농악부에 들어간 권태훈은 고교 3년간 선배들에게 좌도농악을 배우며 풍물에 빠져 지냈다. 그러던 중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을 했다. 이후 권태훈은 한국민속촌 농악단의 취업 제의를 받아들여 대학 입학도 포기하며 민속촌으로 갔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