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극장

  • 사회

    창작극 산실 ‘세실극장‘ 이끈 이영윤씨 별세···故 신영복씨 ’옥중서신‘ 묶어 발간

    [아시아엔=편집국] 한국대학마당극의 선구자이자 1980년대 한국 창작극의 산실 세실극장을 이끈 문화기획자 이영윤씨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향년 79. 이영윤씨는 서울 정동 세실극장을 소극장 연극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한 인물이다. 대학시절엔 민속운동 서클에서 활동했다. 이후 극단 민예 기획자로 일하다가 극작가 김지일씨와 함께 ‘마당 기획’을 설립하고 세실극장을 인수했다. 1981년 1월 <토선생전>을 무대에…

    더 읽기 »
  • 사회

    헬렌 켈러의 오래된 꿈···“사흘만 볼 수 있다면” 세실극장 무대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무엇을 꼭 보실 건가요?” 헬렌 켈러는 1933년 ‘Three days to see’란 제목의 수필을 썼다. 同名의 연극이 11월 13~25일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다. 헬렌 켈러와 앤 설리반, 로라 샤론이 빚어내는 감동을 음성언어와 手語, 춤, 마임 등 신체언어를 사용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에게 이해와 공감을 받을 수…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