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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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화재는 ‘불치성’ 인재?···대명동·개복동·장미동 18년 악순환

    [아시아엔=편집국] 2000년 9월 19일 아침 9시15분께 전북 군산시 대명동 속칭 ‘쉬파리골목’ 매매춘 업소 화재로 5명의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는 이들이 기숙하는 2층 건물 안에서 불이 났으나 철창과 문이 밖에서 잠겨 여성들이 빠져나오지 못했다. 사고 뒤,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시청·도청 등 행정기관은 “진상을 낱낱이 규명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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