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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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③] 상전벽해···1954년 스위스서 2018년 러시아까지

    양지팀에서 붉은악마까지 1970년 멕시코월드컵은 그렇게 페널티킥 실패와 함께 우리로부터 멀어져 갔다. 그 당시 한국은 북한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다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로, 이제 막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을 얻었을 때였다. 아직 한국은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들보다 경제수준이 떨어졌었다. 1974년의 아시안게임을 한국이 유치했으나 경기장도 없는 나라에서 아시안게임을 수행할 수는 없었다. 한국이 눈물을 머금고 반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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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2002 ‘오 필승 코리아’와 2018 ‘대한민국 오오오오오’

    [아시아엔=편집국] 2002년 한일월드컵은 붉은 티를 입은 ‘붉은악마’와 응원가 ‘오 필승 코리아’가 주도했다. 그때 그 함성, 올 러시아월드컵 거리응원에서도 울려퍼지고 있다. 그후 16년, 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에 이어 문재인까지 5명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다. 그 사이 한반도는 두명의 대통령은 저 세상으로, 두명의 대통령은 격리된 곳으로 떠났다. 천안함 폭침·송파세모녀 자살·세월호 참사 등 크나큰 아픔과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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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뮤쿠’ 첫 작품 ‘응원해요 대한민국’으로 한마당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국-스웨덴전을 계기로 부쩍 달아오른 러시아월드컵. 2002년 한일월드컵 때 첫선을 보인 붉은악마 거리응원이 다시 점화됐다. 대한민국팀 경기는 시원한 EDM 응원가와 함께 즐겨보면 어떨까? 경희대 대학원 응용예술학과 박사과정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음악그룹 ‘뮤쿠’(MuCoo)가 월드컵 응원열기에 불을 당겼다. 뮤쿠는 최근 첫 공동작품 ‘응원해요 대한민국’을 발표했다. 신선한 EDM 사운드에 포스트모던한 감성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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