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도 이슬람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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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얀마 종교 분쟁, 지금까지 50여 명 희생
1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국립사원에서 미얀마의 한 로힝야 이슬람교도가 플래카드를 들고 미얀마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州)에서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불교도와 이슬람교도 간의 분쟁으로 50여 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미얀마 현지 언론을 인용,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카인 주에서는 이슬람교도 3명이 지난달 말 불교도인 소녀를 성폭행하고 불교 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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