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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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불가리아 버스 테러···이스라엘, 이란 배후 지목
18일(이하 현지시각) 불가리아 부르가스 공항에서 이스라엘 관광객을 상대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앙상하게 철제만 남은 버스가 19일 옮겨지고 있다. 자살폭탄테러로 보이는 이 폭발로 범인을 포함 8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고 불가리아 내무장관이 밝혔다. 이날 어린이 8명을 포함한 이스라엘 관광객 154명이 텔아비브를 떠나 부르가스 공항에 도착했으며 사고 버스에도 대부분 이스라엘 관광객이 탑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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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가리아 공항서 버스 폭발, 6명 사망
18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400km 떨어진 부르가스 인근 부르가스 공항에서 버스가 폭발해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탑승하고 있던 승객은 이탈리아인, 슬로바키아인, 미국인이 각각 한 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이스라엘인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버스에 누군가 탑승한 후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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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뱀파이어로 되살아날까봐···
지난 3일(현지시각) 불가리아 흑해 연안 소조폴의 고대 지역에서 발굴된 중세시대의 유골이 쇠막대 조각과 함께 놓여있다. 고고학자들은 유골의 가슴 부분에 쇠막대가 박혀있었으며 이것은 죽은 이가 뱀파이어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하나의 관습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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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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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취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신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수도 소피아의 무명용사비 앞에서 치러진 취임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선거에서 대통령에 선출된 바 있다. 불가리아는 의원내각제로 대통령은 법률 거부와 공포권, 군 통수권 등을 갖지만 실질적 권한은 없으며 내각 수반인 총리가 실권을 행사한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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