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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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빛나는 양심’ 부전자전···‘도덕철학’ 칸트와 그의 아버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양심(良心)은 어떤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의식이나 마음씨를 말한다. 그리고 선악을 판단하고 선을 명령하며 악을 물리치는 도덕의식이다. 또 자기가 행하거나 행하게 되는 일, 특히 나쁜 행위를 비판하고 반성하는 의식을 말하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말로 도덕(道德)이 있다. 도덕은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나 바람직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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