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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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대로 알기] ‘수은’ 먹으며 ‘불로장생’ 갈망한 시황제가 남긴 ‘세계문화유산’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시황제(B.C. 259~B.C.210)는 죽는 것이 두려워 평생 불로초라는 약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찾지 못했지요. 불로초를 찾지 못한 시황제는 자신의 무덤을 지키는 호위병인 병마용을 만들었어요. 죽어서도 자신의 권력을 나타내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무덤을 지키기 위해서이지요. 시황제는 왕족 자초의 아들로 이름은 영정입니다. 아버지가?조(趙)나라의 인질로 잡혀 있었다고 하니 권력이 없는 왕족이었네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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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중국 천하통일 47] ‘어머니 콤플렉스’ 극복 못한 진시황 마침내 눈 감다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진시황은 이제 거칠 것이 없었다. 아무도 막을 자가 없었다. 그의 본성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 ‘어머니 콤플렉스’에서 비롯된 누구도 믿지 못하는 괴퍅한 성격이 나온다. 맏아들 황태자 부소가 분서갱유를 자행하는 아버지 시황제에게 간언했으나, 부소는 오히려 시황제의 분노를 사 대장군 몽염이 있는 국경으로 쫓겨났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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