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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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총선 후보들, 더도 덜도 말고 박항서·김학범만 닮았으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지난 1월 한달 동안 태국에서 개최된 U-23축구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우승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이 대회에서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은 8강 진출에 실패를 하였고, 한국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은 승승장구 전 게임을 완승으로 이끌고 축구영웅으로 추앙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박항서 감독은 씁쓸한 패배에서도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이끌어 여전히 베트남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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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9년만의 평양원정 한국축구 0-0 ‘무승부 무관중 무관중’
[아시아엔=연합뉴스]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5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에서 접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2승1무(승점 7·골득실+10)를 거둔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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