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 동아시아

    케이팝서 드라마로 ‘브라질 한류’ 드디어 물꼬···이민호·박신혜 최고 인기

    [아시아엔=정길화 전 <MBC> 중남미지사장 겸 특파원, 언론학박사] 브라질에 젊은 여성들로 이루어진 한국드라마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발표한 ‘한국 콘텐츠 브라질 시장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6편 이상의 한국드라마를 시청했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자의 80%에 달했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연령대로는 30대 미만의 젊은 여성이 85.6%를 차지했다. 60% 이상 백인인 이들은 주로 로맨틱…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