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
동아시아
[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자동차·의료기기·식품 등 볼거리 ‘풍년’
[아시아엔=<인민일보>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특별취재팀] 5일 개막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열기가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박람회 전시구역에는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인민일보 기자들이 둘러봤다. ◇스마트 및 첨단장비 전시구역 생산제작 현장의 스마트화 및 자동화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3만m²의 전시구역엔 제너럴일렉트릭(GE), DuPont, 미쓰비시일렉트릭, 마이크로소프트(MS), 델(DELL) 등 400여 기업이 △신에너지 장비 △산업용 자동화 및 로봇 △항공우주기술 장비…
더 읽기 » -
사회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박람회장은 세계 최초 5G기지국 등 첨단기술의 향연”
[아시아엔=톈훙(田泓) <인민일보> 기자]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장에서 첨단 과학기술 설비가 박람회장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맡고 있다. 국가컨벤션센터에 소재하고 있는 훙차오(虹橋)상업구역과 베이쉰(北訊)전신(상하이)유한공사측은 신형 도시 사물인터넷 정보 플랫폼을 가동, 차세대 무선통신기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테이터 등 선진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체계적인 데이터 자료를 제공하면서 도시 외관 정돈을 맡고 있다. 박람회 개막 닷새전인 10월말까지 해당 지역…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