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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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국문화 첫걸음] 연말연시 ‘일 중독’ ‘돈 중독’에서 벗어나 잠시···문주란의 ‘동숙의 노래’
[아시아엔=강성현 <아시아엔> 선임기자, 중국연구가] “?之?死 其?也哀,人之?死 其言也善.”(Ni?o zh? ji?ng s? q? m?ng y? ?i, r?n zh? ji?ng s? q? y?n y? sh?n, 니아오즈 짱쓰~ 치~밍~이에아이, 런즈짱쓰~ 치~이앤~이에산) 불후의 고전 <논어> ‘태백’(泰伯) 편에 보인다. 병을 앓았던 증자(曾子)가 자신을 방문한 맹경자(孟敬子, 노나라 대부 중손仲孫씨)에게 한 말이다. 그 뜻은 “새가 장차 죽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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