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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백경’과 코로나19···”고난과 역경도 행복이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1956년 작 <백경>(Moby Dick)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존 휴스턴이 감독하고, 그레고리 펙이 출연한 해양모험 영화다. 필자가 고등학교 시절에 본 영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피 끓는 청춘 입장에서 보면 사나이들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바다와 백경이라는 거대한 고래와 싸우는 모습에 바다를 향한 그리움이 쌓였던 것이 사실이다. 백경과의 목숨을 건 3일간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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