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요가

  • 칼럼

    [이형선의 산중한담] 마을회관서 요가선생을 하다 보니···.

    [아시아엔=이형선 전 원주문화방송 기자] 넓은 홀안에 가부좌를 한 사람들이 두눈을 감고 명상에 잠겨 있다. 천천히 어둠이 깔리고 정적도 깊어진다. “오늘 하루도 지금과 같은 편안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합장을 하고 인사를 하자 박수가 쏟아진다. 눈을 뜬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내 마음에도 환희심이 인다. “아니 기자하던 사람이 이런데서···.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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