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물

  • 사회

    어느덧 12월, 마지막 남은 ‘마중물’마저 정녕 마시겠습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원불교에서는 ‘자리이타’(自利利他)>라는 말을 많이 쓴다. 불도(佛道)를 닦는 일은 자신을 위할 뿐 아니라 남을 위하여 닦는다는 말이다. 자리(自利)란 스스로를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노력하고 정진하여 수도의 공덕을 쌓는 것을 말하다. 이에 대하여 이타(利他)란 다른 이의 이익을 위하여 행동하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이익뿐 아니라 모든 중생의 구제를 위해 닦는 공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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