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팍사 스리랑카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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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스리랑카 총리 취임 후 첫 방문지는 인도···‘친중국’ 기존 노선과 달라
[아시아엔=편집국] 마힌다 라자팍사(75) 스리랑카 총리가 지난해 11월 취임 후 첫 방문국으로 인도를 골랐다. <데일리미러> 등 스리랑카 언론들은 ‘친중파’로 알려진 마힌다 총리가 7~11일 인도를 방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과 양국 현안을 논의한다고 4일 보도했다. 스리랑카 총리실은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정치, 무역, 국방,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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