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월생

  • 동아시아

    강성현 교수 “큰 소리 통화하고 보니 중국인 다 됐네요”

    <인터뷰> 강성현 칼럼…중국을 보는?또 하나의 ‘창(窓)’ “한국에 와서도 시내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택시 타면 안전벨트 안 매는 모습을 보면서 중국인이 다 됐구나 싶어요. 하하” 매주 생생한 중국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강성현 중국 웨이난사범대 교수가 9일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방문해 그간의 중국 생활을 들려줬다. 강 교수는 아시아엔 창립시기부터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코너를…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